서명 전 계약 리스크 스크리닝
서명 전,
계약서를 먼저 봅니다.
AI가 1분 이내에 계약서의 위험 조항과 협상용 수정 문구를 찾아냅니다. 민법 103·104조, 하도급법,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을 기준으로 대조합니다.
건당 4,900원 · 구독 없음 · 법률 자문이 아닌 참고 도구
업로드한 계약서는 분석 즉시 삭제됩니다.
원본은 저장하지 않고, 서버 메모리에서만 처리한 뒤 폐기합니다.
4개 계약 유형
외주·공급·제휴·NDA
평균 58초
분석 소요 시간
업로드 즉시 삭제
원본 저장 안 함
계약서 분석 시작
2단계로 진행됩니다
1. 계약서 유형 선택
2. 파일 업로드
업로드한 파일은 분석 후 즉시 삭제됩니다. 계약서 원본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분석 방식
AI가 한국 법령 기준으로
계약서를 대조합니다.
1.업로드
PDF, DOCX, TXT, 또는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합니다. 파일은 분석 즉시 메모리에서 폐기됩니다.
2.대조
민법 103·104조, 상법, 하도급법,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개인정보보호법 기준으로 8가지 위험 패턴을 검토합니다.
3.반환
조항별 위험도·관련 법 조항·협상에 쓸 수 있는 수정 문구를 함께 받습니다. 평균 1분 이내 완료.
결과 예시
실제 분석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는 외주계약서 제8조를 분석했을 때 반환되는 결과의 한 예시입니다. 실제 분석은 계약서 당 평균 15개 이상의 조항을 같은 구조로 보여줍니다.
계약서 분석 · 샘플
외주계약서.pdf
외주 · 용역 계약 · 14개 조항
전반적으로 발주자에게 유리한 구조이며, 저작권 귀속·수정 요구·위약금 조항에서 수급인 측 리스크가 확인됩니다.
위험 점수
78/100
● 고위험
3
고위험
7
중위험
4
저위험
원문
“본 계약으로 산출된 모든 결과물의 저작권 및 2차 저작물 작성권은 발주자에게 무상으로 영구 귀속된다.”
왜 문제가 되나
포트폴리오 활용 권리가 제한되며, 2차 저작물 수익에서 배제됩니다.
관련 법: 저작권법 제11·46조✎ 수정 문구 제안
“본 계약의 결과물은 대금 완납 시 발주자에게 이전되며, 수급인은 포트폴리오 목적의 비상업적 사용권을 보유한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계약서의 조항 전체를 같은 구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금
4,900원
계약서 1건당 결제. 구독 없음. 한 번 결제하면 해당 계약서의 전체 조항과 수정 문구를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기 청구 없음
- ·로그인 시 분석 이력 자동 저장
- ·결제 후 전체 조항·수정 문구 즉시 공개
유의 사항
redline은 서명 전 참고용 1차 스크리닝 도구입니다. 법적 효력을 갖는 법률 자문이 아니며, 고액·장기·국제 계약은 반드시 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의 최종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